판타지러너즈를 해보자! Game

새로운 러너 게임이 나왔다고 하여 해봤습니다.

윈드러너, 쿠키런, 다함께칼칼칼에 이어 4번째로 해보는 러너게임입니다.

이걸 하면 넥슨 캐쉬 2000원을 준다고 해서..

기본 캐릭터 군은 검사, 궁수, 마술사로 3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의 캐릭터가 달리게 될 순서를 정할 수 있으니 입맛에 맞게 정하고 달리면 됩니다.

조작은 간단합니다. 왼쪽 터치가 점프, 오른쪽 터치가 공격. 점프 후 착지를 통해 몬스터를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러너 게임이 그렇듯 현질을 하면 매우 쉽게 고득점을 할 수 있습니다만.. 몇 가지만 알아두면 기본 캐릭으로도 재미나게 즐길 수 있더군요.


먼저 검사는 공격 거리가 짧지만 공격시 반원을 그리기 때문에 범위 공격이 가능합니다.


마술사는 공격 범위가 검사보다 길지만 한 개체의 몬스터에게만 공격이 먹힙니다. 거리는 선수에서 오른쪽 화면 끝 사이 중간 정도 쯤 됩니다.


궁수는 가장 긴 범위를 자랑합니다. 멀티샷 스킬은 3발의 화살이 나가고 각각의 데미지가 주어집니다. 물론 한 개체의 몬스터에게 맞게 되면 데미지는 중첩됩니다.



공략을 해봅시다!

위에 적은 것처럼 검사는 범위 공격이 가능합니다....만, 재공격까지의 콜타임이 존재합니다. 몬스터가 겹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띄워져 있는 상황에는 데미지를 입게 되겠죠. 기본적인 스킬은 점프를 이용한 콤비네이션입니다.

위와 같이 몬스터가 아슬아슬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에는 점프공격으로 빨간 몬스터를 잡을 수 없는 상황도 나오게 됩니다. 이럴 땐점프 후 착지하는 순간 공격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살릴 수 있습니다.



궁수의 경우에는 시야를 오른쪽 끝에 두고 공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이 언덕을 뛰어 넘을 때는 미리 쏘면서 착지하면 보다 안전하게 몬스터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 스샷은 낙사 했지만요


기본 캐릭터로는 화력이 약하기 때문에 많은 몬스터를 빨리 잡을 순 없습니다. 그 덕에(?) 많은 거리를 가게 되죠. 무리하게 몬스터를 공격하기 보단 점프를 이용해서 피할 수 있는 몬스터는 지나치는 것이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더군요. (역시 현질이 최곱니다.)


저는 다중 공격이 안되는 마술사를 선두로 하고 그 뒤에 검사, 궁수, NPC를 배치하고 게임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반나절 해보고 느낀 건 궁수를 앞에 두어 멀티샷으로 콤보를 많이 올리는 게 장땡이더이다.. OTL

장점: 타격감 좋음. 같은 애들끼리 안달려서 좋음.
단점: 버그투성이.. (은근 있음-_-+)


아래는 캡쳐해본 영상입니다. 발 캡쳐라서 많이 끊기고 소리도 안나네요. -_- (핑계임)

http://www.youtube.com/watch?v=vnwFvkpWX2Y&feature=share&list=UU5Y3Yse5waxhQOr6jfCz9mA

i) 그지 같은 얼음집. iframe은 왜 안붙냐고.
ii) ㅄ같은 유튭. 왜 이전 소스보기를 없애버렸냐고.
iii) 역시 러너즈 게임은 원더보이가 짱짱맨이죠.

아침부터 재수가 없다 MY lifE :D

계획 했던 것들이 뜻대로 안되고 있다.

하...


2013 서울모터쇼 - 렉서스

지인에게 끌려 서울 자동차 잔치에 다녀왔습니다. 큰 전시장임에도 불구.. 게다가 두 개의 관임에도 불구.. 2시간도 안 걸리게 빛과 같은 속도로 훑어보고 왔습니다.

즉, 사진은 대충... 틈나는대로 찍고 싶은 것만 찍어봤습니다.

레이싱 걸을 포함해서인지 용량은 순식간에 차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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